press

SBS <한국학, 한국의 골든탐임> 방송, IUC 프로그램 소개 및 IUC 운영위원회 교수진 다수 출연

SBS에서 제작한 <한국학, 한국의 골든타임> 다큐멘터리 방송을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 IUC와 IUC 패컬티 다수가 출연해 한국학 연구의 성과과 그 한계 속에서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학 연구과 고급학술어 교육의  열악한 저변에서 IUC 설립과 운영을 위해 함께 고군분투해주신 로스 킹 UBC 교수와 존 던컨 UCLA 교수, 다프나 주르 선생님을 비롯해 한국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에서

By | 3월 5th, 2019|Categories: Notice, NoticeImport, Photo Gallery, press, press release|

IUC at SKKU 2018 Fall Colloquium

<IUC at SKKU 2018 Fall Colloquium>   일시: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장소: 성균관대 국제관 4층 90422호 주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국제한국학센터(IUC) 후원: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카테리나 소토바(우크라이나 키예프국립외국어대학교) “대중문화를 활용한 한국어 문화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드라마와 영화를 중심으로” Kateryna Sotova(M.A. Kyiv National Linguistic University) “The Current Situation and Developmental Trends of Korean

By | 12월 14th, 2018|Categories: Notice, NoticeImport, press, Regular Program|

[Herald Interview] K-pop has sparked interest in Korean studies, but it’s not the end: Ross King

Professor Ross King who are working for Co-Chairman of IUC International Committee spoke about several critical points on Korean Studies. King said. “As of now, Korea is unrealistically putting all of its eggs in the wrong basket. ... Interest (in Korean studies) has increased but targeted, strategic investment has not been made by the government

By | 12월 12th, 2017|Categories: Notice, press|

로스 킹(IUC 해외위원회공동의장) 인터뷰 “다양한 신화 담긴 삼국유사 번역본, 체코서 2000권 완판”

* 로스 킹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와 미리암 뢰벤슈타이노바 체코 카렐대 교수가 말하는 한국학. ** 현재의 몇 몇 성과나 한류 같은 현상에 주목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사람을 키우는 일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두 분의 말씀. 그럼에도 사람을 키우는 장기적 비전에 대한 두 분의 요구는 여전히 "체코서 삼국유사 2000권 완판"을 헤드라인으로 하여 전달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 IUC의 해외위원해 공동의장이시기도

By | 12월 12th, 2017|Categories: press|

성균관대 총장- IUC 센터장, 호주 명문대학 방문

성균관대 총장- IUC 센터장, 호주 명문대학 방문   [University of Queensland] 정규상 총장, 의무부총장, 국제처장을 비롯한 우리대학 IUC 센터장, 의과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 교수진 9명이 9월 27일(화) 호주 University of Queensland(UQ)를 방문하였다.이번 방문은 지난 4월 UQ Anton Middelberg 부총장이 우리 대학을 방문한 후 후속 논의를 위하여 UQ로부터 초청을 받아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연구협력이 가능한 분야로 논의된 의과대학,

By | 10월 10th, 2016|Categories: press, press release|

국제교류재단-성균관대, 한국학 연구자에 장학금 주기로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19일 성균관대학교 국제한국학센터(IUC)와 함께 해외 한국학 연구자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성균관대 정규상 총장, KF 이시형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대에서 협정식을 열어 IUC의 고급 학술 한국어 과정에 참여한 연구자 중 1년에 2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주기로 했다. KF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지원을 계기로 해외 학계에서

By | 8월 21st, 2016|Categories: press|

성균관대 IUC – 한국국제교류재단 협정’

국외 한국학연구자의 고급학술한국어과정 장학금 전폭 지원 예정 7월 19일(화) 오전11시,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총장접견실   7월 19일 성균관대학교에서는 IUC(국제한국학센터)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 사이에 고급학술한국어과정을 이수하는 국외 한국학 연구자에 대한 장학금 지급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성균관대 정규상 총장과 IUC 북미위원회 공동대표 존 던컨 교수(UCLA),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시형 이사장 등이 배석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IUC 고급학술한국어과정에 참여한 연구자 중, 한 해

By | 8월 21st, 2016|Categories: press|

“인터유니버시티 센터 성균관대” 개관

해외한국학자들을 위한 고급 학술 한국어 및 한문 교육기관으로는 세계 유일   한국어로 읽고, 쓰고, 토론하는 해외한국학자 양성을 첫발 내디뎌 전세계 미래 한국학 연구자 양성의 중요한 전기가 될 “인터유니버시티센터 성균관대”가 첫걸음을 내딛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한국학을 운영하는 북미 등의 주요대학들과 공동설립한 인터유니버시티센터가 2015년 7월 6일부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UCLA, 미시건대학, UC 버클리 등으로부터 온 한국학

By | 8월 21st, 2016|Categories: press|

“한국 알고 싶고 알리고 싶어요”… 벽안의 학생들 공부 삼매경(한국일보)

[오늘의 한국 & 한국인] 인터유니버시티센터 1호 입학생들   성균관대 6월 해외 대학원생 대상 역사 문화 사회 등 망라 맞춤교육 하버드·UCLA 등서 교환학생 보내 전담교수 10여명과 토론·탐구     미래의 한국학 연구자를 꿈꾸는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인터유니버시티센터(IUC) 1기 입학생들이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한국 문화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이들은 양반다리를 불편해하면서도 "한옥의 아름다움에 반해 떠나고

By | 8월 21st, 2016|Categories: press|

中·日은 50년 앞서 자국 학문 알리는데…한국학 지원 ‘뒤늦은 시동'(한경)

성대, 하버드 등 5개 대학과 한국학 전문기관 'IUC' 설립 美·유럽 등 16개 대학 참여…'지한파' 외국 학자·학생 양성 [ 홍선표 기자 ] “한자로 가득한 논문을 보고 눈앞이 깜깜했죠. 외국 유학생 중에는 어려운 한국말 때문에 한국학 공부를 그만둔 친구들이 많아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한국 정치학을 전공하는 인도 유학생 라지브 구마르 씨(29). 2008년 한국에 와 대학원에 입학하기 전 1년간

By | 8월 21st, 2016|Categories: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