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 2018

<일본군 '위안부' 피해, 그 이후: 트라우마, 공감, 연대>(박정애 교수)-IUC at SKKU 2018 Summer Special Lecture

By | 7월 23rd,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IUC at SKKU 2018 Summer Special Lecture> <Victim of ‘comfort women’ in Japan and after : Trauma, Empathy, Solidarity> Time: 2018 July 26 Thu. 3pm. Venue: 504Room, 5th Fl. 600th Anniversary Hall SKKU Host: Inter-University

1607, 2018

<다문화공간 만들기?- 한국의 다문화정책이 지역불균등발전 및 젠더관계에 미친 영향>(정현주 교수 특강) 후기

By | 7월 16th,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지난 목요일 정현주 선생님을 모시고 특강을 열었습니다. 정현주 선생님께서는 한국식 ‘다문화주의’의 특수성 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은 강력한 국가의 통제를 바탕으로 한 관주도의 (하향식) 다문화주의(lead by strong state, top-down multiculturalism)를 표방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체류자격별 이원화된 관리로

507, 2018

<다문화공간 만들기?- 한국의 다문화정책이 지역불균등발전 및 젠더관계에 미친 영향>(정현주 교수)-IUC at SKKU 2018 Summer Special Lecture

By | 7월 5th,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IUC at SKKU 2018 Summer Special Lecture> <Making Multicultural Spaces?: South Korean State's Multicultural Policies and Their Impacts on Uneven Regional Development and Gender Relation> Time: 2018 July 12 Thu. 3pm. Venue: 408Room, 4th Fl.

506, 2018

<해방 후 사법제도 재편과정과 그 귀결 - 현재의 법원검찰 개혁 문제의 출발점>(문준영 교수) 특강 후기

By | 6월 5th,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지난 금요일 문준영 선생님(부산대 법과대학 교수)의 <해방 후 사법제도 재편과정과 그 귀결 - 현재의 법원검찰 개혁 문제의 출발점> 특강이 열렸습니다. 이 날은 마침 공교롭게도 전 대법원장 양승태 대법관의 인터뷰가 언론에 크게 보도된 날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506, 2018

<동아시아 냉전체제와 한미관계-미국의 문화냉전과 '냉전 민족주의'의 형성을 중심으로>(허은 교수) 특강 후기

By | 6월 5th,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어제 IUC에서는 허은 고려대 교수의 <동아시아 냉전체제와 한미관계-미국의 문화냉전과 '냉전 민족주의'의 형성을 중심으로> 강연이 있었습니다. 허은 선생님께서는 먼저 미국의 문화냉전과 ‘냉전 민족주의’를 연구 주제로 삼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20세기 후반사를 주로 연구하는 한국현대사 연구자에게

905, 2018

동아시아 냉전체제와 한미관계 – 미국의 문화냉전과 ‘냉전 민족주의’의 형성을 중심으로(허은 교수)-IUC at SKKU 2018 Spring Special Lecture

By | 5월 9th, 2018|Categories: Lectures, Notice|0 Comments

<IUC at SKKU 2018 Spring Special Lecture>   <East Asian Cold War System and Korea-US Relations : Focus on US Cultural Cold War and the formation of ‘Cold War nationalism’>   Time: 2018 May 29